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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진관사

세걸 2026.02.28 11:45 조회 수 : 36

  2026년 2월 25일, 북한산 아래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은평한옥마을은 현대적인 한옥들이 모여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2014년에 조성된 이곳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전통의 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나들이나 산책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을 내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너나들이센터와 같은 문화 시설뿐만 아니라, 북한산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예쁜 카페와 식당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마을 뒤편의 '셋이서 문학관'이나 '진관사'로 이어지는 산책길은 서울의 숨은 명소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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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기 현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목종의 후사가 없자 천추태후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진관(津寬) 스님이 그를 사찰 내 지하 굴에 숨겨주어 목숨을 구해주었는데, 훗날 왕이 된 현종이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1011년에 대대적으로 절을 창건하고 스님의 이름을 따서 **'진관사'**라 명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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