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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동네의 기억

세걸 2018.03.31 16:42 Views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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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적에 다니던 학교는 이제 추억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매일 지나던 등하교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길을 다녔는데 더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저 푸른 하늘 저 높은 그네터 저 넖은 운동장, 단오만 되면 진행하던 운동, 더이상은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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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마당이 하우스가 되고 탈곡장이 되어도 학교는 있었는데 지금은 빈터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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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면 길 양쪽에 피는 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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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가지에 앉은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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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앉은 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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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털털 경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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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아직 잡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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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차 지금쯤 볼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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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날리는 교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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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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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에는 아직도 식당이 있어서 먼길 가지 않고 밥을 먹을수 있었는데 2017년에는 편의점 하나 없어서 물 마시려면 택시타고 나가야 합니다. 마을이 빨리 회복을 해야 고향을 가도 편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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