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 좌익문

세걸 2019.01.12 19:14 조회 수 : 64

  8호선 산성역에서 52번 버스를 타고 종좀에서 내리면 남한산성에 도착합니다. 동쪽으로 800m 걸어가면 좌익문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 방향에서 둘레길을 걸으려면 오리막길이라서 조금 힘들수 있습니다. 짐을 많이 가지고 올라간다면 북문에에서 가는것이 더 편합니다. 지금 모습은 원래 모습이 아니고 대부분 보수를 마친 보습니다. 북쪽으로 쭈욱 올라가다 보면 원상그대로 보존구역이 나옵니다. 원래모습을 보면 오랜 세월을 지내오면서 성벽이라고 할수 없을정도로 무너진 상태입니다.

IMG_5632.JPG

 

 

 

IMG_5636.JPG

 

 

IMG_5637.JPG

 

 

IMG_5643.JPG

최대한 조선시대 재현한 모습.

 

IMG_5645.JPG

 

IMG_5652.JPG

 

IMG_5654.JPG

 

IMG_5659.JPG

산에서 굴러내려 온것인지 한사람 간신히 통과할수 있습니다.

 

IMG_5666.JPG

저 멀리 남한산성 행궁이 보입니다.

 

IMG_5669.JPG

 

IMG_5671.JPG

 

IMG_5676.JPG

 

IMG_5678.JPG

장경사

 

IMG_5681_LI.jpg

 

 

IMG_5726.JPG

 

IMG_5729.JPG

 

IMG_5730.JPG

 

IMG_5739.JPG

원래모습 보전구간

 

IMG_5742.JPG

미보수 구간

 

IMG_5744.JPG

 

IMG_5775.JPG

??문

 

IMG_5777.JPG

 

IMG_5785.JPG

 

IMG_5788.JPG

 

IMG_5789.JPG

 

IMG_5806.JPG

겨울에 뜬 무지개

 

IMG_5814.JPG

 

IMG_5824.JPG

 

IMG_5835.JPG

 

IMG_5848.JPG

 

IMG_5849.JPG

 

IMG_5857.JPG

 

 

IMG_5866.JPG

 

  여기는 북문, 여기서 출발하면 조금 덜 힘들수 있습니다. 한번에 남한산성 둘레길을 다 돌려면 체력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산행을 할때 생수 빵이나 김밥 하나씩 챙겨서 다니는것이 좋습니다. 성벽을 타고 다니면서 편의점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갈증을 해결할수있도록 물을 꼭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비닐봉지, 쓰래기를 버리면 미관에 좋지 않습니다.

 

 


여행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