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우리마을

  • 치치하얼시 조선족중학교 [2009년]
  • 세걸
    조회 수: 310, 2018.09.28 17:33:55
thumbnail
  • 조회 수: 157
  • 세걸
  • 2017년 7월의 여름에는 고향도 무더웠습니다. 어릴적에 한여름 평균기온이 28~30도 였지만 2017년의 여름에는 40도 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나 콘크리트 도심과 달리 기온은 올라가서 덥지만 땡볕에 노출되지 않으면 에어컨 없이도 선선 합니다. 그늘만 있으면 그냥 행복합니다. 주야 온차가 심하면서 그늘진곳의 온도가 빠르...
2019-02-25 17:12:43
Feb.25
thumbnail
  • 조회 수: 310
  • 세걸
  • 인근 학교이름은 다 나오는데 조선족중학교 초등학교가 표기되지 않습니다. 치치하얼시 민족중학교 치치하얼대학 정문 [중학교 옛정문, 내부사정때문에 정문을 동쪽으로 옮김] 30년 전에는 벽돌 담장이었고 장마철에 비만 오면 사방이 물웅덩이었는데 아스 팔트 깔리면서 비가와도 고이지가 않습니다. 좋은건 물웅덩이가 없...
2018-09-28 17:33:55
Sep.28
thumbnail
  • 조회 수: 227
  • 세걸
  • 가까우면서 먼 동네, 명성. [2009년 여름] 강하나를 두고 남쪽 북쪽에 자리 잡고 있어서 남조선이라고 합니다. [민속원은 제방건너에 있는데 구글지도가 잘못 입력한것 같습니다.] 강하나를 두고 남 북으로 나뉘고 남북 동네로 유명합니다. 도시와 인접해있고 교통도 상대적으로 편리하여 음식업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근처...
2018-09-28 16:42:26
Sep.28
thumbnail
  • 조회 수: 239
  • 세걸
  • 제비하면 무엇이 가장 떠올릴가요? 강남에 갔던 제비가 봄만 되면 살던곳을 잊지 않고 돌아옵니다. 제비는 벌레를 많이 잡아 먹기때문에 벌레들이 살수 없는 겨울철에는 먹을것이 없어서 남방으로 가서 월동을 하게됩니다. 매년 봄이 되면 살던곳으로 돌아오고 항상 집을 짓던데 다시 짓거나 보수해서 새끼들을 키웁니다. ...
2018-08-08 22:10:04
Aug.08
thumbnail
  • 조회 수: 296
  • 세걸
  • 비가오고 먼지가 싹 내려앉아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벽에는 안개가 많아 해가 좀 떠야 시야가 밝아집니다. 새파란 하늘
2018-05-07 00:32:42
May.07
thumbnail
  • 조회 수: 248
  • 세걸
  • 우리 마을입니다. 2017년 7월 동네에 들어갔습니다. 2009년에 갔을때 콩크리트 길은 사라지고 이렇게 되었어요. 길 양쪽에 원목으로 보행길이 되어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가 없어서 하늘은 엄청 맑습니다. 예전에 빨래를 하기위해 만든 빨래도랑입니다. 앞도랑이라기도 하죠. 아파트에 세탁기가 있지만 지금도 여...
2018-04-24 19:45:57
Apr.24
thumbnail
  • 조회 수: 111
  • 세걸
  • 옛적에 다니던 학교는 이제 추억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매일 지나던 등하교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길을 다녔는데 더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저 푸른 하늘 저 높은 그네터 저 넖은 운동장, 단오만 되면 진행하던 운동, 더이상은 볼수가 없네요. 학교마당이 하우스가 되고 탈곡장이 되어도 학교는 있었는데 지금은 빈터...
2018-03-31 16:42:42
Mar.31
thumbnail
  • 조회 수: 419
  • 세걸
  • 한여름에 고향을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길가에는 잡초가 무성하고 기왓집도 있었으며 초갓집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학교도 그대로 있었고 추억이 그대로 살아 있었습니다. 담장밑에는 꽃밭도 가꾸어서 가지각색 꽃이 피고 있었습니다. 잡초가 무성해서 보기 싫을수도 있지만 저기 딱...
2017-09-19 18:57:16
Sep.19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