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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명성마을(편집)

세걸 2020.12.22 03:37 Views : 89

  여느동네와 똑같이 비가오지 않을때 바람이 불면 금방 먼지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공기하나는 진짜 좋습니다.  경제가 안좋으니 공장가동율이 낮아서 오염물질을 저께 배출하기때문입니다. 강물도 특스처리 없이 끓이기만 하면 바로 마실수 있습니다.  오수처리가 좋은것이 아니라 눈강을 따라서 올라가면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공장이나 시설이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지금 보이는 공장도 가동을 멈춘지 몇십년이나 되었죠. 사람이 살기가 좋으나 경제가 뒤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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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에서 마을길을 전부 콩크리트로 포장하는 사업으로 주요도로는 전부 포장되어 있습니다.  길을 보면 양쪽에 모래가 엄청 많습니다. 바람에 날려오는것도 있지만 채사장이 근처에 있어서 덤프트럭이 지나가면서 많이 떨어지기때문입니다. 새로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지만 창고나 단순조립형 공장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좋은것이 이곳의 장점이지만 단점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이곳을 떠나야하기 때문입니다. 친환경사업이나 농업을 하기 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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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지은 아파트(마을입구)

 

  어느동네와 같이 소비가 왕성한 동네이기때문에 식당이 엄청 많습니다. 처음에는 동네사람들로 주고객이었지만 주변에 맛집이라고 소문이 나서 평일주말 가리지 않고 먼곳에서도 찾아옵니다. 주차할곳이 없으면 이웃집 마당을 빌려서 쓰기도 합니다. 동네인심이 좋은건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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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동네를 벗어나 강가에서 넓직하게 자리잡은 민속원, 특별히  참조할것이 없어서 입구에 대문만 크게 만들었습니다.  마당이 넓어서 주차하기도 편리합니다. 강가에서 낙시를 해서 바로 요리를 할수도 있고 자연산 생선을 주문할수도 있습니다.  농가에서 끓인 민물고기 요리는 또다른 별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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