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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야기

  • 고향을 찾아서
  • 세걸
    조회 수: 276, 2019.02.01 2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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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72
  • 세걸
  • 설전에 연일 비가 내리면서 공기중에 먼지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새해 첫날이라고 하늘은 상당히 맑은 편이네요. 올해도 비가 간간히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 설날이지만 해외는 양력설을 쉬는편이라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 너도 나도 한복을 차려입고 기념 사진을 남깁니다. 여름철이 아니라서인지 추석때보다...
2019-02-07 01:09:55
Feb.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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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276
  • 세걸
  • 정부에서 토지 개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분들이 고향을 찾아 왔습니다. 새로운 정책에는 기존 토지를 변경하지 않고 그래로 인정해준다는 골자 입니다. 개인 소유는 아니지만 임대권한을 주는것입니다. 지금도 토지임대권 확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향을 방문한 분이나 고향에 계시는분들은 직접 싸인...
2019-02-01 21:22:48
Feb.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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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29
  • 세걸
  • 본인들의 말로는 거란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구술외에서 헤어스타일이나 민족의 특성을 전혀 볼수가 없죠. 술을 엄청 좋아하지만 남의 물건은 전혀 손을 대지 않습니다. 농망기가 되면 와서 도와주면서 술을 마시고 즐기기도 합니다. 우리 마을에서 운동을 하면 참여하지는 않지만 관전을 하고 자신들의 친구가 있...
2019-01-30 23:49:06
Jan.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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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98
  • 세걸
  • 눈강 치치하얼 지역은 고무땜으로 인하여 가뭄이나 장마나 기상 변화가 있어도 수위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강바닥 자갈 채취로 인하여 강바닥 곳곳에 웅덩이가 있으며 수영을 전혀 못하는 사람은 접근하면 위험 합니다. 샤워할곳이 없어서 가끔씩은 강가에 와서 수영도 겸겸 하게 되는데 우연히 조개가 보입니다. 강바닥...
2019-01-30 23:07:50
Jan.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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