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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야기

  • 설 연휴
  • 세걸
    조회 수: 85, 2019.02.07 01:09:55
  •   설전에 연일 비가 내리면서 공기중에 먼지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새해 첫날이라고 하늘은 상당히 맑은 편이네요.  올해도 비가 간간히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  설날이지만 해외는 양력설을 쉬는편이라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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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나도 한복을 차려입고 기념 사진을 남깁니다. 여름철이 아니라서인지 추석때보다는 일상복 차림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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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사랑채, 청와대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역대 대통령 역사 밑 해외순방중에 받은 선물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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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채 내부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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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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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가 되니 방문객이 점점 늘어났어요. 오전에는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대화도 하며 놀이도 하고 점심 먹고 나들이를 나온것 같아요. 외국인도 많지만 내국인도 많이 늘었네요. 오전에는 수문장이 광화문 앞에서 기념촬영을 도와주다가 오후가 되니 퇴장행진을 합니다. 평일날도 있다고 하지만 몇번 왔는데 주말이나 평일날에는 이런 행사가 없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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